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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호 프리미어리거 오현규? 풀럼 이적 가능성 높아졌다…1순위 타깃 협상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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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호 프리미어리거 오현규? 풀럼 이적 가능성 높아졌다…1순위 타깃 협상 교착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가 한국 16호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을까.

최근 벨기에 헹크에서 뛰고 있는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풀럼 이적설이 시작이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풀럼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오현규는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다른 두 팀이 추가됐다. 영국 '팀토크' 또한 26일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다른 팀들도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또한 오현규와 접촉을 시도했다. 팰리스와 리즈 모두 오현규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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