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형' 향한 영혼의 파트너 케인의 확언, "쏘니와 나는 평생 연락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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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서 케인과 손흥민의 우정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시작은 사소했다. 팬과의 소통을 위해 케인이 직접 운영하는 앱에서 한 팬이 “손니와 아직도 연락하느냐”고 묻자, 케인은 망설임 없이 두 사람의 관계는 '평생 연락할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토트넘 팬들에게서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시작됐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2015년부터 같은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췄고,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공격 조합을 구축했다. 공식 기록만 봐도 분명하다. 두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서로에게 47골을 어시스트하며 리그 최다 합작골 기록을 세웠다. 이는 단순한 호흡을 넘어, 역할 이해와 타이밍이 정교하게 맞아떨어졌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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