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듀오 지킨 LAFC '2026시즌 블록버스터급 흥행 예고, MLS 첫 대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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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부앙가가 시즌 시작부터 함께하는 LAFC의 2026시즌이 기대받고 있다.
LAFC는 다음달 22일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 시즌 중 손흥민이 합류해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까지 오른 가운데 새 시즌 개막전에서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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