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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도 끊기지 않았다…손흥민 향한 케인의 '평생 친구' 선언 "죽을 때까지 연락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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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도 끊기지 않았다…손흥민 향한 케인의 '평생 친구' 선언 "죽을 때까지 연락할거야"
[OSEN=이인환 기자] 유니폼은 바뀌었고, 무대도 달라졌다. 그러나 관계는 그대로였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우정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케인과 손흥민의 우정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시작은 사소했다. 팬과의 소통을 위해 케인이 직접 운영하는 앱에서 한 팬이 “손니와 아직도 연락하느냐”고 묻자, 케인은 망설임 없이 두 사람의 관계는 '평생 연락할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토트넘 팬들에게서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완성됐다. 손흥민과 케인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며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공격 조합을 구축했다. 기록은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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