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난리 났다'…토트넘-아틀레티코에서 뛰는 이강인 못 본다…'파리 지옥' 만든 엔리케 감독 종신 재계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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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 토크'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최근 토트넘 홋스퍼가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에 접촉했다고 전격 보도했다. 토트넘은 공격진의 유연함을 더하기 위해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을 최적의 보강 카드로 점찍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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