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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난리 났다'…토트넘-아틀레티코에서 뛰는 이강인 못 본다…'파리 지옥' 만든 엔리케 감독 종신 재계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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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은 자신을 높게 평가하지만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하는 엔리케 감독의 종신 체제 아래 오래 남을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토트넘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향한 관심을 보였는데 엔리케 감독의 신뢰가 오히려 이적을 막고 있는 모양새다. ⓒ 라이브 스코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파리 생제르맹(PSG) 내 입지가 종신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이강인의 이적 로드맵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매체 '팀 토크'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최근 토트넘 홋스퍼가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에 접촉했다고 전격 보도했다. 토트넘은 공격진의 유연함을 더하기 위해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을 최적의 보강 카드로 점찍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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