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 토트넘, 포로까지 쓰러졌다…햄스트링 부상, 4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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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페드로 포로.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27)가 햄스트링을 다쳐 4주간 결장한다.
토트넘은 29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둔 28일 토머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불행하게 포로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프랑크푸르트 원정에 동행하지 못했다. 약 4주 동안 경기에 뛰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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