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토트넘 콜로 무아니, 공항 이동 중 타이어 파열 사고···"몸 상태엔 큰 이상 없어, 프랑크푸르트전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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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가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콜로 무아니는 괜찮다”고 밝혔다.
사고는 28일 발생했다. 콜로 무아니는 팀 훈련을 마친 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 타이어가 파열되는 사고를 겪었다. 큰 충돌은 없었고, 선수의 몸 상태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콜로 무아니는 괜찮다”고 밝혔다.
사고는 28일 발생했다. 콜로 무아니는 팀 훈련을 마친 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 타이어가 파열되는 사고를 겪었다. 큰 충돌은 없었고, 선수의 몸 상태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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