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위기' 오현규, EPL행 이야기만 나오고 '또또 무산?'…"풀럼, OH 경쟁자에 더 큰 금액 제안" 청천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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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풀럼의 영입 기조가 '최전방 공격 자원' 리카르도 페피(23, PSV 에인트호벤) 영입 쪽으로 기울면서 그와 포지션이 겹치는 오현규(24, 헹크)를 향한 관심이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을 인용해 “풀럼이 PSV 페피 영입을 위한 두 번째 제안을 했다. 이적료는 상향된 3800만 파운드(약 751억 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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