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재계약 논의 없다"…결국 7년 만에 떠날까? '강등권' 웨스트햄부터 이탈리아-튀르키예-사우디까지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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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해리 매과이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매과이어는 아스널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빛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발로는 6경기에 나왔는데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할 때 있었다. 맨유의 부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승부를 결정 짓는 빅 게임 선수다. 매과이어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맨유와 계약이 종료돼 이제 이적 논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과이어를 향해 이탈리아, 튀르키예 클럽들이 제안을 보냈고 매과이어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안도 있다. 현재까지 맨유 재계약 논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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