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제노아행 임박…세부 조율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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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각) 지안루카디마르지오에 따르면, 제노아는 포르투갈 알베르카에서 뛰는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알렉스 아모림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마르지오는 '최종전인 세부 사항만 조율하면, 협상이 완료된다'고 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300만유로 정도로 추정된다.
포르탈레자 출신의 아모림은 고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산투스와 플루미넨시 등을 거친 아모림은 다시 포르탈레자로 돌아와 2022년 U-17 팀과 계약했다. 팀내 유망주로 평가받은 아모림은 2023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아모림은 U-20 팀 등을 오가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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