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울렸던 보스니아 전설 피아니치, 현역 은퇴…"축구는 내 음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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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유럽 축구의 레전드 중 한 명이자 대한민국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미랄렘 피아니치(35·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피아니치가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35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그는 축구화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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