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할람 주심 논란에 유감 표명…"불쾌했다면 사과, 구단과 선수 지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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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8/202601280849777207_69795020aee2e.jpg)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5)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파라이 할람 주심과의 충돌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다만 구단과 선수들을 "지키기 위한 발언"이었다는 입장은 분명히 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울버햄튼전 승리 이후 논란이 된 판정과 관련해 파라이 할람 주심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사과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할람 주심은 이날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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