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와 딴판" 바이에른, 케인을 구단의 간판 스타로…"독일 생활 너무 즐거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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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8/202601280832777310_69794c7c72504.jpg)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독일 무대에 안착한 케인은 이제 '단기 체류자'가 아닌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인식되고 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과 계약 연장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케인의 현 계약은 2027년 6월까지다. 구단 입장에서는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이적료를 확보할 수 있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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