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나가야 영입 가능"…뮌헨, 새로운 DF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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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힌이 수비수 제레미 자케(21·스타드 렌)를 주시 중이란 주장이 나왔다. 한 매체는 김민재(30) 이적이 이뤄진 뒤에야 영입이 가능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는 27일(한국시간) “뮌헨은 수비수 자케 영입에 관심이 있다.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수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의 미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좌우될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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