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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위 삼고 싶은 '스승' 콘테, 뜨거운 재평가→EPL 마지막 우승 '선물' 첼시 재회…UCL 운명의 충돌, 신임 로세니어 "매우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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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위 삼고 싶은 '스승' 콘테, 뜨거운 재평가→EPL 마지막 우승 '선물' 첼시 재회…UCL 운명의 충돌, 신임 로세니어 "매우 존경"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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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의 전 스승인 안토니오 콘테 나폴리 감독이 첼시(잉글랜드)와 재회한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챔피언 나폴리는 29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치른다.

36개팀이 참가하는 UCL 리그 페이즈에선 팀당 8경기씩을 치른다. 1∼8위 팀은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PO)를 통해 16강행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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