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확신합니다" 케인, 토트넘 리턴 없다…뮌헨 1티어 기자 "2029년까지 재계약 임박! 몇 주 안에 합의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해리 케인(33)이 바이에른 뮌헨과 장기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구단 측에서도 이미 협상이 시작됐다고 인정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은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 막스 에베를 스포츠 디렉터가 케인과 재계약 협상을 확인했다. 이미 1월 초 단독 보도로 전한 바와 같이 바이에른은 케인과 계약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