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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뒤통수 쳤다면서…"메시가 코 앞이었는데" 이적 막힌 부앙가 달래기 → 흥부 듀오 블록버스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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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두 번째 MLS컵 우승과 5시즌 연속 서부 4위 입성·플레이오프 준결승행이다. 최근 4년간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한 팀은 LAFC가 유일하다. 흥부 듀오 시즌 2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이유는 명료하다. 손흥민이 이번에는 완전한 프리시즌을 소화하며 부앙가와 새 사령탑 마르크 도스 산투스 감독, 그리고 팀 전체와 호흡을 맞추기 때문이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에 상륙한 ‘슈퍼스타’ 손흥민(34)과 '득점 기계’ 드니 부앙가(32)가 2026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복할 준비를 마쳤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트너십을 조명했다. LAFC의 성적에 영향을 줄 최고의 듀오라는 평가 속에 행복한 기대감에 사로잡힌 구단의 시선을 잘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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