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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아스널 연파 캐릭호 맨유에 청천벽력…도르구, 햄스트링 부상 10주 이상 이탈···"구단은 아직 정확한 복귀 시점 잡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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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을 연파하며 기세를 올리기 시작한 캐릭호에 악재가 들이닥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핵심 파트리크 도르구(21·덴마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이상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핵심 자원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이상 전력에서 이탈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르구는 21세의 덴마크 국적 윙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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