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가야 경쟁력 있다" 오현규, 월드컵 위해 결단…풀럼·리즈·팰리스 '동시 러브콜'→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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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현규(25·헹크)가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한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풀럼은 미국 국가대표 리카르도 페피를 영입하려 했지만 PSV에인트호벤이 이를 거절했다"며 "또한 페피는 팔 골절 부상으로 구단 간 협상 속도가 늦춰졌고 헹크 소속의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대안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오현규를 향한 러브콜은 풀럼뿐만이 아니다. 풀럼이 가장 적극적인 가운데 공격력 강화가 시급한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공식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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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크 공격수 오현규. /AFPBBNews=뉴스1 |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풀럼은 미국 국가대표 리카르도 페피를 영입하려 했지만 PSV에인트호벤이 이를 거절했다"며 "또한 페피는 팔 골절 부상으로 구단 간 협상 속도가 늦춰졌고 헹크 소속의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대안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오현규를 향한 러브콜은 풀럼뿐만이 아니다. 풀럼이 가장 적극적인 가운데 공격력 강화가 시급한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공식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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