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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도 로이 킨 '주장'에 동의, 캐릭 '정식 감독' 반대 목소리…"시즌 끝나고 투헬·안첼로티에게 지휘봉 넘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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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도 로이 킨 '주장'에 동의, 캐릭 '정식 감독' 반대 목소리…"시즌 끝나고 투헬·안첼로티에게 지휘봉 넘겨줘"
마이클 캐릭 감독. 사진 | 런던=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게리 네빌도 로이 킨과 같은 입장이다.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을 연달아 격파했다. 1,2위 팀을 모두 꺾은 맨유는 순위도 4위까지 끌어 올렸다.

결과뿐 아니라 경기력도 예전의 맨유로 돌아왔다는 평가다. 캐릭 감독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고, 기회를 잃었던 코비 마이누를 적극 기용해 재미를 보고 있다. 또 에너지 레벨과 간결한 역습과 마무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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