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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납니다' 프랭크는 캐릭이 밉다! '맨유 반등'과 비교되는 토트넘의 추락…"경질하고, 새얼굴 오면 반등 효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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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납니다' 프랭크는 캐릭이 밉다! '맨유 반등'과 비교되는 토트넘의 추락…"경질하고, 새얼굴 오면 반등 효과 있다"
토마스 프랭크.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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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등과 비교되고 있다.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맨유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은 여전히 하위권에서 허덕이고 있다. 프랭크 감독에 대한 압박이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번리전 무승부 이후 말 그대로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며 '서포터들은 다시 한번 프랭크를 향한 반감을 드러냈고, 구단은 다음 수를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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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토트넘은 그동안 프랭크 감독을 계속 신뢰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지금 그를 경질한다는 것은 수뇌부의 선택이 실패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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