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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공격수 두고 프리미어리그 경쟁 붙었다…"오현규,풀럼-팰리스-리즈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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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겨울 이적시장을 향한 관심이 가속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가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는 중이다. 주인공은 헹크에서 뛰는 24세 스트라이커 오현규로, 프리미어리그 진입 가능성이 현실적인 단계로 거론되는 분위기다. 특히 풀럼이 영입 경쟁에서 가장 적극적인 주체로 부상한 가운데,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이적 시장 말미 흥미로운 전개가 예상된다.

현지 매체 ‘팀토크’는 “풀럼이 겨울 이적 마감 직전 공격력 강화를 목표로 오현규 측과 접촉을 이어가는 중이며, 이미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는 평가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경쟁이 없는 상황은 아니다.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도 중개인을 통해 영입 가능성과 조건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즉, 오현규는 단순한 ‘제안 리스트의 한 명’ 수준이 아니라 실질적 검토 대상에 포함된 선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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