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충격 대반전' 토트넘 이적 전격 무산…협상 완전히 끝났다, 리버풀 최종적으로 '잔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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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앤디 로버트슨(리버풀)의 토트넘 이적이 무산됐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로버트슨은 던디 유나이티드, 헐 시티를 거쳐 2017-18시즌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겨우 800만 파운드(약 158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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