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에이스' 파머, 맨유 이적설 재점화…"맨체스터 친구들 그리워해, 맨시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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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33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7/202601270734777674_6977f2307ddc3.jpg)
[OSEN=정승우 기자] 콜 파머(24,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맨체스터 생활에 대한 향수병이 거론되는 가운데, 맨유행 가능성에 문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시간) "콜 파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열려 있다는 뜻을 주변에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파머는 어린 시절 맨유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단의 관심이 구체화될 경우 이를 환영할 의사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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