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서 밀린 권혁규, 이적 유력…영국 2부·MLS·포르투갈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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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낭트의 권혁규.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랑스 리그1 낭트에서 입지가 좁아진 권혁규(25)가 이적을 모색한다. 새로운 무대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비롯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포르투갈, 폴란드 등 다양한 리그가 거론되고 있다.
스코틀랜드 매체 스코티시 더선은 26일(현지시간) "권혁규가 낭트에 입단한 지 6개월 만에 이적을 눈앞에 뒀다"면서 "낭트 구단은 임대 이적이 아닌 완전 이적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스코틀랜드 셀틱에 입단한 권혁규는 같은 리그 클럽 세인트 미렌, 하이버니언 등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2년 가량 스코틀랜드에서 지냈다. 스코틀랜드 매체가 권혁규의 거취를 조명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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