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 골 넣어서 기뻐" 맨유 갔어도 황희찬 잊지 않았다…쿠냐의 애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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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여전히 황희찬을 생각하고 있다.
황희찬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생일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26일 자신의 생일 축하를 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황희찬은 영국에서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국가대표 동료들(백승호, 배준호, 전진우)와 함께 생일을 즐긴 모양이다.
황희찬의 게시물에 울버햄튼 원더러스 시절 동료 쿠냐는 "My brother! HB(Happy birthday)"라는 댓글을 남겼다. 하트 이모티콘까지 첨부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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