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위기 극복은 '레전드'로 한다…제라드 임시 감독→알론소로 다음 시즌 준비, 슬롯과 '굿바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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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라드.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이 새로운 체제를 준비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소식을 다루는 인디카일라의 26일 소식에 따르면 리버풀은 아르네 슬롯 감독과 결별하고 스티븐 제라드에게 임시 사령탑을 맡기는 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 이번시즌은 일단 제라드 체제로 급한 불을 끄고 다음시즌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서 나온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맡긴다는 구상이다.
지난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올랐던 리버풀은 이번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에 머물며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대항전 출전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단순히 성적만 안 좋은 게 아니라 경기력, 내용에도 하자가 커 내외부적으로 문제의식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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