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니폼 입고 싶다?···첼시서 입지 흔들 팔머, 친정 맨시티 복귀엔 NO! 맨유 이적엔 '열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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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격의 핵심으로 맹활약해 온 콜 팔머(23·잉글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팔머의 친정 팀인 맨체스터 시티 복귀는 선택지에서 완전히 제외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팔머가 런던 생활에 완전히 정착하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2023년 9월 맨시티를 떠나 첼시로 이적한 지 2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라는 평가다.
‘더 선’이 전한 소식통에 따르면, 팔머는 맨유의 관심이 현실화할 경우 이를 환영할 의사가 있다. 팔머가 어린 시절 맨유를 응원했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팔머가 런던 생활에 완전히 정착하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2023년 9월 맨시티를 떠나 첼시로 이적한 지 2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라는 평가다.
‘더 선’이 전한 소식통에 따르면, 팔머는 맨유의 관심이 현실화할 경우 이를 환영할 의사가 있다. 팔머가 어린 시절 맨유를 응원했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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