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영입 원하는 EPL 7위 클럽, '오현규와 긍정적인 협상'…플랜C까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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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풀럼의 오현규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오현규와 헹크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며 풀럼의 오현규 영입설을 조명했다. 또한 '풀럼은 PSV 아인트호벤 공격수 페피 영입을 위해 이적료 28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풀럼은 페피 영입을 위해 21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거절 당한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풀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0승4무9패(승점 34점)의 성적으로 리그 7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공격진 보강에 강한 의욕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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