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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버풀 입단 확정→메디컬 완료→오피셜 대기→구단 막판 철회→격분·한숨→빅클럽 러브콜→맨체스터 시티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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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버풀 입단 확정→메디컬 완료→오피셜 대기→구단 막판 철회→격분·한숨→빅클럽 러브콜→맨체스터 시티 입단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마크 게히가 과거 리버풀 이적이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에 무산됐던 상황을 현지 인터뷰를 통해 직접 언급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게히의 인터뷰를 인용해 "게히의 리버풀 이적은 메디컬 테스트 단계까지 진행됐지만 최후의 순간 철회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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