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오열…"리버풀 부주장, 이적 최종 철회"…리버풀, 캡틴 반 다이크 잔류 요청에 결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앤디 로버트슨이 리버풀에 잔류한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리버풀 선수로 남을 전망이다. 구단 수뇌부는 로버트슨 거래는 더 이상 논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부주장 로버트슨. 2017년 입단 후, 공수 양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주전 레프트백을 장악했다. 단숨에 핵심 수비수로 거듭났다. 리버풀에서 활약한 지난 8시즌 간 팀이 9번 숭을 차지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