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팔고→손흥민 팔고→존슨 팔고→또또또 팔아치운다…토트넘, 4년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팀 내 최다 득점자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떠나보냈고,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브레넌 존슨과도 결별한 이후 빈공에 시달리고 있는 토트넘이 올 시즌을 끝으로 히샬리송과의 동행을 끝내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