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실점·첫 홈패…우승 도전서 삐끗한 아스날 아르테타, "우리가 스스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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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한 뒤 열린 아르테타 감독의 기자회견을 상세히 전했다. 장소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결과는 시즌 첫 홈 패배였고, 한 경기 3실점은 무려 121경기 만의 일이었다.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아르테타 감독은 초반 흐름만큼은 분명히 짚었다. 그는 “전반 30분까지는 우리가 원하던 지역에서 경기를 지배했다. 득점했고, 추가 골을 넣을 기회도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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