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리몸' 대표격은 옛말…'2,004분 소화'→'철강왕' 브루노보다 많은 팀 내 출전 시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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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올 시즌 '유리몸' 꼬리표를 완전히 뗀 루크 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그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였던 쇼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 맨유의 믿을맨으로 불리며 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레프트백 쇼. 사우샘프턴에서 16세의 나이에 1군 데뷔에 성공했고 곧바로 주전 자리를 장악했다. 성장세는 놀라웠다. 10대의 나이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빅리그 대표 수비수로 거듭났다. 특히 2013-14시즌에는 공식전 38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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