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안 팔아" LEE 850억 '초대박 이적' 결국 무산 가닥…"PSG, 단호한 메시지 보냈다" 판매불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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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일주일 동안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됐던 이강인이 올 겨울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5000만 유로(약 850억원)라는 거액의 금액을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을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일주일 동안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됐던 이강인이 올 겨울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5000만 유로(약 850억원)라는 거액의 금액을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을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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