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상+부상+부상+부상…日 월드컵 우승? 와르르 망했다!→황인범 동료 '핵심 DF'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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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부상 도미노'에 휘청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대표팀 주축 선수들이 잇따라 전력에서 이탈하거나 몸 상태에 이상을 드러내며, 대표팀 전반에 걸친 컨디션 관리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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