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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끝판왕까지 인정' 로버트슨, 토트넘 이적 사실상 어렵다…"치미카스 임대 복귀, 시간 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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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퍼뉴스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이적이 임박했던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겨울 유니폼을 갈아 입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토트넘과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 이후 이적을 성사시키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리버풀은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가 AS로마에서 임대 복귀해야 로버트슨을 보낼 수 있다. 로마는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나 시간이 촉박하다. 치미카스 임대 복귀는 현재로서 어렵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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