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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엄청난 노력을 했다" 캐릭의 한 마디, 캐릭 매직, 아스날도 3-2 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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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판을 뒤집었다.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잡아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리그 선두 아스날까지 원정에서 쓰러뜨렸다. 임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대행 체제에서 맨유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됐고, 상위권 경쟁도 다시 살아났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아스날을 3-2로 꺾었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마테우스 쿠냐가 후반 42분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결승골을 꽂아 넣으며, 맨유가 마지막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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