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줄줄이 이적하나' 토트넘 큰일 났다…리버풀, '1억 파운드 투자' 미키 판 더 펜 '러브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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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의 아이콘인 앤디 로버트슨의 이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리버풀은 판 더 펜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올 시즌을 앞두고 4억 5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했다. 알렉산더 이삭, 위고 에키티케, 제레미 프림퐁, 밀로스 케르케즈 등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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