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 16번째 EPL 코리안리거 되나?…첼시의 러브콜, "뮌헨은 떠나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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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또 하나의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 소속팀은 이적에 관대한 입장이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지 ‘바바리안 풋볼 웍스’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포르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 구단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폴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가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은 그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다. 적절한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만약 그가 잔류를 원한다면, 중앙 수비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현재 김민재는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첼시가 영입 후보로 그를 올려놨다”라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지 ‘바바리안 풋볼 웍스’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포르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 구단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폴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가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은 그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다. 적절한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만약 그가 잔류를 원한다면, 중앙 수비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현재 김민재는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첼시가 영입 후보로 그를 올려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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