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맞붙는 맨유와 아스날, 캐릭 감독 "정면으로 맞설 준비 끝"…아르테타는 "최고 수준의 역습, 맨유는 치명적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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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4/202601242021778088_6974ad7b7836e.jpg)
[OSEN=정승우 기자] 마이클 캐릭(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이 아스날 원정을 앞두고 "증명할 시간"을 꺼냈다.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은 맨유의 역습을 "치명적"이라고 경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의 사전 기자회견을 전했다. 맨유는 26일 새벽 아스날 홈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리그 선두 아스날과 맞붙는다. 캐릭 감독의 두 번째 시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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