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마음 아파할 英 BBC 긴급 보도 "데이비스, 2차 발목 골절 수술" → 시즌 아웃 + 월드컵도 불투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벤 데이비스의 부상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발목 골절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 수술은 단순히 소속팀 토트넘에서의 전력 이탈을 넘어 그의 축구 인생과 조국 웨일스의 월드컵 본선 진출 가도에까지 치명적인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 벤 데이비스의 부상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발목 골절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 수술은 단순히 소속팀 토트넘에서의 전력 이탈을 넘어 그의 축구 인생과 조국 웨일스의 월드컵 본선 진출 가도에까지 치명적인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벤 데이비스(33, 토트넘 홋스퍼)가 단기간에 두 번이나 수술대에 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