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슨 정든 리버풀 안녕, 토트넘 이적 초기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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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과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접촉했다. 초기 협상이 시작됐고 며칠 내로 결론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로버트슨은 당대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하나로 손꼽힌 선수다. 지난 2017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로버트슨은 2018-2019, 2019-2020시즌 2년 연속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월드 클래스 풀백이었다. 특히 3년 연속 10도움 고지를 밟았던 전성기는 이견이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풀백이었다.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과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접촉했다. 초기 협상이 시작됐고 며칠 내로 결론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로버트슨은 당대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하나로 손꼽힌 선수다. 지난 2017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로버트슨은 2018-2019, 2019-2020시즌 2년 연속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월드 클래스 풀백이었다. 특히 3년 연속 10도움 고지를 밟았던 전성기는 이견이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풀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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