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흥부듀오 해체 생각 없다' LAFC 식겁…'부앙가 이적료 191억 제시' 인터 마이애미 협상 거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흥부듀오 해체 생각 없다' LAFC 식겁…'부앙가 이적료 191억 제시' 인터 마이애미 협상 거절
손흥민과 부앙가/게티이미지코리아
2025091423290509670_l.jpg
손흥민과 부앙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인터 마이애미의 부앙가 영입 제안을 단칼에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22일 '인터 마이애미가 LAFC에 부앙가 영입을 제안했지만 거부 당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 실패 후 몬테레이 공격수 베르테라메 영입에 합의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몬테레이는 베르테라메 이적과 관련된 서류를 교환 중이며 곧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며 '인터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300만달러(약 191억원)에 달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LAFC는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고 부앙가 역시 팀을 떠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