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억~850억'도 안통한다! PSG가 쥔 이강인의 운명은 여전히 파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4/202601241449771489_69745dfb1778a.jpg)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PSG)의 스페인 복귀 시나리오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끝내 현실이 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강하게 밀어붙였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의지가 더 강했다. 협상이라는 단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흐름이었다. 결국 결론은 하나다. 1월 이적은 사실상 불가능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마르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거부하면서 아틀레티코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겨울에는 문이 닫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