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진 줄부상 맨시티, 2026년 PL '0승'→게히 한 명으로 안 바뀔까…펩 "훌륭한 선수이나, 한 명으론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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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핵심 수비진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마크 게히가 합류했다. 그럼에도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려울 것이라는입장을 내놓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을 앞두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사전 기자회견에서 "게히 가 혼자서 맨시티의 부진을 털어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어느덧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9년 차에 접어든 과르디올라 감독. 이번 시즌은 출발부터 삐끗했다. 첫 경기에서는 울버햄튼을 상대로 원정에서 기분 좋게 4-0 대승을 거뒀지만, 이후 토트넘 홋스퍼와 브라이턴 호브 알비온에게 내리 패배했다. 순위가 고꾸라진 맨시티는 다시 엘링 홀란드의 득점 행진을 앞세워 분위기를 반전시켰지만, 홀란드의 득점이 멈추니 맨시티의 승리도 멈춘 모양새다. 2026년에 들어 리그에서 4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설상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겐 0-2 패배를 거뒀고, 1위 아스널과 격차는 조금씩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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