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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리버풀과 단 1점 차' 맨유, 3년 만의 UCL 복귀에 총력!…'라이벌 출신 MF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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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리버풀과 단 1점 차' 맨유, 3년 만의 UCL 복귀에 총력!…'라이벌 출신 MF 조준'

[인터풋볼=송건 기자]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맨유. 스쿼드 강화를 위해 은메차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맨유는 미드필더 추가 영입이 이뤄진다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놓고 진지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현재 도르트문트의 펠릭스 은메차를 주시하고 있다. 요구 금액은 6천만 유로(약 1000억 원)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맨유는 처참한 성적을 거뒀다. 에릭 텐하흐 감독 아래서 부진을 면치 못한 맨유는 당시 포르투갈에서 주목받던 루벤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으나, 더 추락하는 지름길이었다.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는 15위, 마지막 희망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는 토트넘 홋스퍼에 0-1로 패배하며 역대 최악의 시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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