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잔류 확정! 1030억도 소용없었다…엔리케 감독의 '이강인 이적 금지령'에 아틀레티코 꿈 접는다→스페인 매체 "여름에 다시 시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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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결국 올겨울에는 탈출 실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노렸으나, PSG 구단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단호한 입장으로 인해 사실상 성사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보도가 스페인과 프랑스 현지에서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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