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가 직접 'NFS' 선언…PSG, 이강인 겨울 이적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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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론은 명확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시장 막판까지 주시하던 이강인(25, PSG)의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닫혔다.
스페인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보도를 통해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강인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나올 선수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전달했다”"라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그의 판매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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