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레코드' 아니면 우리는 안 팔아!…토트넘, '불만 폭발' 핵심 수비수 몸값으로 DF 역대 최고액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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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키 판 더 펜의 몸값을 높게 설정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많은 관심을 받는 판 더 펜의 가치를 1억 파운드(약 2000억 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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